사회

AI부터 숏폼까지! 동두천미디어센터, 맞춤형 교육 오픈
특히 지역 기반의 창의적 문화 콘텐츠 생산을 이끌어갈 ‘로컬 크리에이터’ 양성에 집중한다.교육은 오는 10월 29일부터 12월 19일까지 진행되며, 어린이부터 청소년, 청년, 일반 성인까지 전세대를 아우르는 총 12개 강좌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개설 강좌는 ▲영상제작 기초 ▲AI활용 스마트폰 숏폼 제작 ▲일상에서 AI활용하기 ▲영상 자서전 제작 ▲AI를 활용한 나만의 라디오 제작 ▲AI 크리에이터 스튜디오 ▲AI 바이브 코딩 ▲디지털 드로잉 ▲AI 프롬프터부터 시작하기 ▲초등AI 동화영상 제작 ▲청소년 영화제작 ▲초등 방송스피치 ▲생성형 AI 콘텐츠 제작 ▲업무에서 AI 활용하기 등이다. 실생활 및 실무 활용도가 높은 AI 강좌부터 전 생애주기별 맞춤형 미디어 제작 프로그램까지 폭넓게 배울 수 있다.
특히 학업과 직장 생활 등으로 주간 시간대 참여가 어려운 청년층과 직장인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평일 야간(19~21시) 강좌를 적극 개설했다.
수강 신청 및 세부 교육 일정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동두천미디어센터 누리집(홈페이지)의 ‘미디어교육’ 메뉴 내 ‘교육신청’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두천미디어센터 관계자는 “이번 상설 5기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최신 AI·미디어 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배워 디지털 시민 의식을 갖춘 크리에이터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라며, “평일 저녁에도 부담 없이 배울 수 있도록 야간 강좌를 개설한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승목 기자

2026.10.15 (목) 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