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다시-푸름 사업은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실시하고 있는 경기북부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사업으로써, 건강한 학교생활ㆍ문화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나가고 청소년들의 마음성장을 지원하고자 올해 4월부터 11월 간 교문초등학교, 토평중학교와 협력하여 청소년 마음성장 프로그램을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 김성일 관장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에는 지역사회 전체의 돌봄과 역할이 필요한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학교와 복지관이 함께 협력하여 청소년을 지원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라고 말하면서 “청소년의 학교 적응, 정서적 돌봄, 건강한 또래관계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맞춤형 지원을 연계함으로써 보다 실질적인 성장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NWS방송 seungmok0202

2026.04.27 (월) 03: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