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정인선 농가주부모임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직접 제조한 맛간장을 기탁하게 됐다”며 “맛간장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사용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성규 청평면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농가주부모임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날 전달된 맛간장 50개는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승목 기자

2026.04.27 (월) 04: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