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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을은 스스로 가꾼다! 대신면의 깨끗하고 밝은 여주만들기 스타트!
마을 이장을 중심으로 새마을회, 부녀회 및 지역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마을 가꾸기로 올해도 44개 마을이 참여했다.
특히 보통 2리는 마을 진입로와 주요 도로변 및 상습 불법투기 지역의 쓰레기를 자발적으로 수거했으며, 율촌 4리는 환경정화 후 그곳에 꽃밭을 만들어 마을미관을 저해하던 요소를 제거하는 한편, 기존 마을 화단에는 예년과는 달리 데모르, 캄파눌라 등 색다른 꽃묘도 식재하여 새롭게 마을 이미지 개선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번 활등은 예년과는 달리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주민 스스로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주안점을 두고 팔을 걷어붙인 것에 의미를 둘 수 있다.
한편 이상윤 면장은 “바쁜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깨끗하고 밝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라며, “특히 이장님들은 마을 정화활동 시 주민들의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거듭 당부하며, 앞으로도 주민 스스로의 마을 가꾸기에 면은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드리며, 다시 찾고 싶은 대신면을 만드는 데 주민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다짐했다.
=한승목 기자

2026.04.27 (월) 15: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