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정치

여주시가족센터, 결혼이민자 멘토 3명 위촉 “다문화 정착 돕는다”
이번 위촉식에서는 한국 생활에 능숙하고 모범적인 가정을 꾸리고 있는 필리핀 출신 1명, 베트남 출신 2명 등 총 3명의 결혼이민자가 신규 멘토로 위촉됐다. 이들은 앞으로 여주시에 거주하는 초기 결혼이민자들의 든든한 조력자로서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결혼이민자 멘토왆璇
=한승목 기자

2026.04.28 (화) 00: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