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가족센터, 결혼이민자 멘토 3명 위촉 “다문화 정착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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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여주시가족센터, 결혼이민자 멘토 3명 위촉 “다문화 정착 돕는다”

필리핀·베트남 출신 선배 이민자들, 초기 입국자 위한 ‘맞춤형 길잡이’ 역할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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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가족센터, 결혼이민자 멘토 3명 위촉 “다문화 정착 돕는다”
[NWS방송=한승목 기자]여주시가족센터는 지난 3월 25일 센터 기쁨교육실에서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결혼이민자 멘토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에서는 한국 생활에 능숙하고 모범적인 가정을 꾸리고 있는 필리핀 출신 1명, 베트남 출신 2명 등 총 3명의 결혼이민자가 신규 멘토로 위촉됐다. 이들은 앞으로 여주시에 거주하는 초기 결혼이민자들의 든든한 조력자로서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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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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