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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예비후보는 ”후보자간 대담.토론회는 공직선거법에 따라 선거일 전 60일부터 가능하기 때문에 오는 4월 4일 이후 언제든 개최할 수 있다“며 ”더구나 이 기간 중 4인 경선이 실시될 가능성이 많아 후보들은 각자 도덕성과 정책에 대해 검증받아야 하고 당원과 유권자는 마땅히 후보를 알고 선택해야 한다”면서
“백경현 시장, 김광수 예비후보도 즉각 참여해 당원과 유권자의 알 권리 충족은 물론 앞으로 정책토론회 정착화에 서로가 기여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특히 백경현 시장은 현직 시장이기 때문에 더욱 재임 기간 성과에 대해 철저히 검증받아야 해 백시장의 불참은 의미가 없어 거듭 참여를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박영순 예비후보는 현실적인 실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실무진 회의와 함께 토론회 주관 기관으로 구리YMCA 등 시민사회단체를 제시했다.
NWS방송 seungmok0202

2026.04.28 (화) 13: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