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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가능동, 해피브릿지 참여자 대상 역량 강화 주민교육 실시
이번 교육은 노인 1인 가구 비중이 높은 가능동의 특성을 반영해, 노인들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살던 곳’에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원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한 참여자는 “어르신 댁을 방문하면서 의료적 도움이 필요한 경우 어디에 도움을 요청해야 할지 막막할 때가 있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관련 제도를 알게 돼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진주연 동장은 “현장에서 활동하는 해피브릿지 참여자의 역량이 강화될수록 지역 내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승목 기자

2026.05.01 (금) 08: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