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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인터뷰 전문과 영상이다
이번 6월 지방자치선거에 출마자를모시고 토론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먼저 경기도구리시제2선거구도의회의원 임창열 출마자를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1. 시청자 분들에게 인사 먼저 해주시지요.(본인소개 출마지역)
안녕하십니까.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구리시 제2선거구(교문2동, 수택1·2·3동)에 출마한 경기도의원 임창열입니다.
저는 수택1동 주민자치위원장을 시작으로, 구리시 8개동 주민자치협의회장, 체육회 이사, 구리시정자문위원,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구리시지회장을 역임하며 오랫동안 지역 현장에서 시민과 함께해 왔습니다.
특히 토평동 부지를 무상 임대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조손가정과 한부모가정 아이들을 위한 여름캠프와 체험활동을 꾸준히 운영하며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해 왔습니다.
이후 윤호중 국회의원 보좌관과 더불어민주당 구리시 지역위원회 사무국장을 거치며 정치에 입문했습니다.
지난 제7회 지방선거에서 65%의 지지로 경기도의회에 입성한 이후, 본회의 출석률 100%, 상임위 출석률 약 98%를 기록하며 성실한 의정활동을 이어왔습니다.
또한 전국 최초 ‘명예소방서장제’ 조례 제정과 13건의 조례 제·개정을 통해 시민 안전과 생활 개선에 힘써왔고, 왕숙천, 불암천 준설, 도시가스 공급, 지하철 민원 해결 등 현장에서 직접 뛰며 문제를 해결해 왔습니다.
그 결과 행정사무감사 우수위원상, 우수의정대상 등을 수상하며, 지역에서는 ‘민생 해결사’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시민의 삶 속에서 답을 찾고, 반드시 결과로 보여드리는 도의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 이번에 출마하시는 이유를 애기해주시지요?(재선)
저는 제10대 경기도의원을 지내며 전반기 안전행정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구리소방서 신축 이전 예산 320억 원을 확보하고, 부지 선정과 용역비 확정까지 직접 추진해 왔습니다.
또한 후반기 도시환경위원장을 맡아 윤호중 국회의원님과 구리시민 여러분과 함께 11개 시·군과 치열한 경쟁 끝에, 경기도 최대 공공기관인 GH 경기주택도시공사를 구리시에 유치하는 성과도 만들어냈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 중요한 사업들이 멈춰 있거나 더 이상 진척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뿐만 아니라 돌다리사거리 랜드마크 조성 사업, 수택고 인근 아이타워 건립, 하수종말처리장 지하화 등 구리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사업들도 제대로 추진되지 못한 채 지연되고 있습니다.
특히 토평2지구 개발이 단순 주택 공급에 머문다면, 구리는 결국 베드타운에 머물 수밖에 없습니다. 여기에 더해, 구리교육지원청 신설과 조속한 착공을 반드시 추진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도시, 미래세대가 머무는 도시 기반도 함께 만들겠습니다.
재정자립도 27%에 머물러 있는 구리시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도시의 미래 먹거리를 만들고, 멈춘 사업은 다시 움직이게 하며, 막힌 길은 반드시 뚫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다시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집권여당의 힘 있는 도의원으로서, 멈춰 있는 구리를 다시 움직이게 하고, 다시 성장하고, 다시 꿈꾸는 구리시를 반드시 만들어내겠습니다.
3. 지역에 현안 문제를 꼭 집어서 애기하신다면 해결 방안은?(재선)
현재 구리시가 직면한 가장 큰 현안은 세 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첫째, 서울 편입 문제입니다. 지방은 점점 소멸 위기에 놓여 있는데, 서울 수도권만 계속 팽창하는 것은 국가 균형발전 정책과도 맞지 않습니다.
또한 서울 편입은 구리시의회, 경기도의회, 서울시의회, 국회, 그리고 행정안전부까지 복잡한 절차를 거쳐야 하는 현실적으로 매우 어려운 사안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감한 시기에 시민을 분열시키는 단순 표퓰리즘에 지나지 않으며, 바람직하지 않은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둘째, 구도심 도심복합개발 및 재건축·재개발을 통한 주거권 확보 문제입니다. 현재 구리시는 재정비가 진행 중이지만, 사업성이 부족해 속도가 더딘 부분이 있습니다.
용적률 상향 등 제도 개선을 통해 사업성을 높이고, 무엇보다 기존에 살고 계신 시민들의 주거권이 반드시 보장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저는 부동산 전문가로서 구리시와 경기도, 그리고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현실적인 해결책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셋째, 토평2지구 개발 방향입니다. 만약 2만 세대 이상의 아파트만 들어선다면, 구리는 결국 서울로 출퇴근하는 베드타운에 머물 수밖에 없습니다. 재정자립도 27%에 머물러 있는 구리시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단순 주거가 아니라 미래 먹거리를 만드는 도시로 가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토평2지구에 디지털 플랫폼 기반 산업과 K-컬처 공연장 등을 유치하고, 양질의 청년 일자리와 청년·신혼부부 주거를 함께 결합한 자족형 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구리는 지금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도시가 정체될 것인가, 아니면 스스로 성장하는 도시로 도약할 것인가. 저는 구리의 미래를 바꾸는 선택을 하겠습니다.
4. 그동안 본인 자랑이나 홍보할 일이 있다면은?(재선)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저는 현장에서 답을 찾고, 결과로 보여드리는 도의원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10대 도의원으로 활동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구리시의 재정 자립도가 매우 열악하다는 현실이었습니다.
이 구조를 바꾸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계획이 있어도 결국 실행할 힘이 부족하다는 것을 의정활동을 하면서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난 4년 동안 무엇보다도 “예산 확보”에 집중해 왔습니다. 연도별로 보면
2018년 총 490억 5천만원,
2019년 총 600억 7천만원,
2020년 총 963억 3천만원,
2021년 총 702억 8천2백만원의 도비를 확보하며,
해마다 꾸준히 구리시 예산을 끌어왔습니다. 이렇게 4년간 2,700억 원이 넘는 예산을 구리시에 확보하는 성과를 만들었습니다. 이 숫자는 단순한 금액이 아니라 구리시의 기반을 바꾸는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산 확보와 더불어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구리소방서 이전을 확정시키고, 경기주택도시공사 유치를 성공시켰으며, 경기정원박람회를 유치하였고, 관내 8개 학교 체육관 예산 확보 등 눈에 보이는 성과로 이어졌습니다.
또한 왕숙천·불암천 준설을 통해 장마철 수해를 예방하고, 돌섬마을 숙원 사업인 도시가스 공급, 수택사거리 지하철 관련 민원 해결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문제도 현장에서 직접 해결해 왔습니다. 그 결과 행정사무감사 우수위원, 우수 의정 대상, 언론사가 선정한 올해의 구리인 의정대상 등 여러 평가에서도 인정받았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재정이 약한 구리시를 대신해 더 많은 예산을 확보하고, 그 예산을 실제 변화로 만들어내는 데 끝까지 책임지는 도의원이 되겠습니다.
5. 마지막으로 시청자분과 지역유권자들에게 하시고 싶은 말 해주시지요.
존경하는 구리시민 여러분, 그리고 시청자 여러분.
저는 지난 시간 동안 말이 아니라 결과로 보여드리기 위해 현장에서 뛰어왔습니다.
구리시의 현실이 녹록지 않다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재정은 부족하고, 해결해야 할 과제는 많습니다.
하지만 저는 확신합니다.누군가는 책임지고 예산을 확보하고,멈춰 있는 도시를 다시 움직여야 구리의 미래도 바뀔 수 있습니다.
저 임창열은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경청하고,현장에서 답을 찾고 몸소 실천하는 민원해결사 도의원이 되겠습니다.
구리라는 심장을 다시 뛰게 하겠습니다. 성장하는 자족도시, 다시 꿈꾸는 구리를 만들겠습니다.
이재명 주권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고,지방정부와 중앙정부를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실력이 검증된 후보!
여당의 힘 있는 민생 해결사,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예비 후보
임창열을 꼭 기억해주십시오!
시민 여러분의 선택으로 그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 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NWS방송 seungmok0202

2026.05.01 (금) 1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