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정치

■ “갈매의 목소리, 정책이 된다”
고 예비후보는 갈매2단지 임차인대표회장과 갈매신도시 연합회 사무국장을 지내며 주민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온 인물이다. 특히 난항을 겪던 공공임대주택 조기분양 문제를 현장에서 조율하며 실질적인 제도 개선을 이끌어내 ‘실천하는 리더’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 구리 변화를 위한 ‘4대 필살기’ 공개
그는 구리의 해묵은 체증을 뚫기 위한 4대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교통] 갈매지구 광역교통망 확충 (출퇴근 지옥 탈출)
[통합] 구리시 서울 편입을 위한 행정·정책적 기반 완성
[성장] 신도시 정주 여건 개선 및 청년 유입 인프라 구축
[복지] 촘촘한 생활밀착형 복지망 확대
■ “진짜 구리 사람 고범석, 결과로 증명할 것”
구리 삼육중·고를 졸업한 ‘토박이’ 고 예비후보는 “구리는 이미 생활권도, 마음도 서울이지만 행정의 벽에 가로막혀 있다”며, “정치는 말이 아니라 시민의 삶을 바꾸는 결과물이어야 한다. 현장에서 답을 찾고 경기도에서 예산을 끌어오는 강력한 실행력을 보여주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지역 정가에서는 고 예비후보의 등장이 갈매지구 교통 문제와 서울 편입 이슈에 어떤 파급력을 가져올지 주목하고 있다.
NWS방송 seungmok0202

2026.05.01 (금) 1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