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의 희망을 키우는 출발” 신동화 구리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대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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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의 희망을 키우는 출발” 신동화 구리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대성황

- 지지자 1,500여 명 운집… 사실상 ‘민주당 지방선거 출정식’ 방불
- 권봉수·신동화·안승남 등 민주당 후보 전원 참석, ‘원팀’ 결속력 과시
- 신동화 후보 “비판 넘어 실행의 시간… 시민 삶 속에서 희망 키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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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S방송=한승목 기자)신동화 더불어민주당 구리시장 예비후보가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제9회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 개소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구리시장·경기도의원·시의원 예비후보들이 대거 집결했으며, 행사 내내 약 1,500명의 지지자들이 방문했고, 신동화 후보는 시민 한 명 한 명과 직접 눈을 맞추고 손을 맞잡으며 따뜻하게 환대해 현장은 구리시의 새로운 변화를 열망하는 열기로 가득 찼다.

특히 이번 개소식에는 구리시장 예비후보 3인(권봉수·신동화·안승남)과 경기도의원·구리시의원 예비후보 전원이 한자리에 모여 ‘원팀(One-Team)’으로서의 결속력을 다지는 사실상의 지방선거 출정식 현장이었다.

축사에 나선 김용호 전 구리시의회 의장은 “신동화 후보는 구리시의 발전을 위해 오랜 시간 실력을 쌓아온 준비된 시장 후보”라며, “구리의 미래를 책임질 역량을 충분히 갖춘 인물”이라고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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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구리시의회의장을 지낸 김형수 총괄선거대책본부위원장은 “이번 선거는 단순한 지역 선거를 넘어 대한민국의 방향을 결정짓는 중요한 선거”라고 강조하며, “신동화 후보야말로 구리의 변화와 승리를 이끌 확실한 적임자”라고 힘을 실었다.

신동화 구리시장예비후보 후원회장을 맡은 국민배우 이기영 씨는 인사말을 통해 “지금 구리에는 말이 아니라 실력으로 검증된 리더십이 필요하다.”며, “신동화 후보가 그 역할을 충분히 해낼 것이라 확신한다.”고 전해 현장의 큰 박수를 받았다.

지역 사회의 결집도 눈에 띄었다. 호남향우회 이봉우 현 회장을 비롯한 전현직 회장 8명 모두 개소식 현장에 참석하며 신동화 후보에 대한 호남 향우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대외적으로 보여줬다. 이는 민주당의 전통적 지지 기반을 확고히 하는 동시에 신 후보가 지역 통합의 적임자임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면으로 평가받았다.

단상에 오른 신동화 예비후보는 강력한 출마 의지와 함께 구리시의 새로운 청사진을 제시했다. 신 후보는 “이제는 견제와 비판을 넘어 구리의 미래를 직접 책임지고 실행해야 할 시간”이라며, “단순히 희망을 말하는 정치가 아니라, 시민의 삶 속에서 실질적인 희망을 키워내는 정치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개소식을 기점으로 ▲자족도시로의 전환 ▲청년 일자리 창출 ▲교통·주거 인프라 개선 ▲시민 체감 중심 행정 구현 등을 핵심 시정 방향으로 설정하고, 구리시를 한 단계 더 도약시키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승희·최승권·민경자(경기도의원 1선거구), 임창열(경기도의원 2선거구), 양경애·정은철·김연·심온(구리시의원 가선거구), 김성태·이정희·임연옥(구리시의원 나선거구) 등 민주당 예비후보들이 총출동했다.

참석 후보들은 한목소리로 “구리에서의 압도적 승리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겠다.”고 다짐하며, 당내 경선을 넘어 본선 승리를 위한 공동 대응과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로 결의했다.

신동화 후보 측은 “이번 개소식에 보여주신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은 변화를 갈망하는 구리시민의 목소리”라며, “구리의 미래를 시민과 함께 설계하고 실천하는 확실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NWS방송 seungmok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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