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정치

김 예비후보는 4선 구리시의원을 지낸 부친 김용호 전 구리시의회 의장의 정치 여정을 오랜 시간 곁에서 보좌하며 의정 감각을 익혀왔고, 다양한 사회활동과 사업경영 경험을 바탕으로 제9대 구리시의회에서 실무형 혁신 의정 역량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정치 신인답지 않게 민생경제, 생활안전, 포용도시, 노동존중 등 현안 전반에서 조례와 정책 대안을 함께 제시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실제 김 예비후보는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에 강점을 보여왔다. ▲ 위험수목 처리 지원, 맨홀 등 작업구 정비 관리, 옥외행사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시민 안전의 제도적 기반을 다졌고, ▲ 전통시장 주차요금 감면과 무료시간 확대, 골목형상점가 기준 완화로 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예산을 성과로 연결한 점도 눈에 띈다. ▲ 김 예비후보는 ‘구리 빛 축제’ 예산이 단순 행사성 지출에 그치지 않도록 지역상권과 야간관광 성과 중심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해 왔으며,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력과 도시 경쟁력 확대 가능성을 제시했다.
포용정책 분야에서도 성과를 냈다. ▲ 국가유공자(상이군경) 마을버스 무임 이용과 재정지원의 길을 열어 교통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추진했고, ▲ 시각장애인 현장영상해설 지원, 감정노동자·돌봄노동자 권리보장, 재활용품 수집인 안전망 강화 등 그동안 정책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문제들을 제도 개선으로 연결했다.
김 예비후보는 “시민 삶 속 행정의 실효성을 점검하고, 불편과 문제의 원인을 찾아내는 것은 시민의 권리이자 의회의 책무”라며 “시민의 시선에서 공감과 창의로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행정의 방향은 시민의 길에서 출발해야 한다”며 “책임 있는 행정, 공감하는 정책으로 더 나은 구리를 만들기 위해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NWS방송 seungmok0202

2026.05.01 (금) 17: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