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정치

정의원은 다음과 같이 출마선언을 하였다
출마의 변 : "시민의 삶에는 실용을, 구리의 발전에는 전략을"
정은철 구리시의회 운영위원장(더불어민주당)이 12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재선 행보에 나선다. 정 예비후보는 출마 선언을 통해 "거창한 구호보다 시민이 피부로 느끼는 '효능감 있는 정치'를 실현하겠다"며 재선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그는 "시의원은 폼을 잡는 자리가 아니라 시민의 궂은일을 앞장서 해결하는'실무형 일꾼'이어야 한다"며 ,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으로 365일 민원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내겠다"고 강조했다.
대표 의정 성과 : 시민의 일상을 바꾼 '체감형 혁신'
초선 임기 동안 정 예비후보는 시민의 일상을 바꾸는 세밀한 의정활동으로 두각을 나타냈다.
행정·보행 혁신 : 30년 관행을 깬 '그림문자(픽토그램) 종량제 봉투' 전면 도입. 보행자 중심의 '대각선 횡단보도' 설치로 보행 편의 획기적 개선.
생활 밀착형 복지 : 다자녀 기준 완화(3자녀→2자녀) 및 갈매유치원 통학버스 도입 관철.어르신 지원 현실화: 조례 개정을 통한 '지역봉사지도원' 위촉 근거 마련으로 경로당 총무 활동비 지급 기반 확보.
구리시민 권리 우선 : 체육시설 이용료 '관외 거주자 할증제' 도입으로 구리시민의 이용 권리 및 혜택 확대.
깐깐한 예산 지킴이 : 현미경 예산 심의로 혈세 낭비를 차단하고, 시민에게 꼭 필요한 '알짜배기 민생 예산' 최우선 반영.
향후 비전 : 검증된 실력으로 이끄는 구리의 도약
정 예비후보는 국회 보좌진 및 시의원 도합 10년을 거치며 정책 수립부터 예산 심의까지 완벽하게 검증된 '실전형 전문가'임을 내세우고 있다.
맞춤형 실용 입법 : 시대착오적 조례 전면 개정 및 가족돌봄 청년지원 등 주민 밀착형 조례 발굴.
광역 현안 쾌속 해결 : 국회 보좌진 출신의 강점인 '국회 핫라인'을 가동하여 GTX-B 갈매역 정차, 지하철 6호선 신설 등 굵직한 지역 현안의 신속한 해법 도출.
정 예비후보는 "검증된 실력과 전략적 식견으로 구리시의 새로운 도약을 반드시 일궈내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NWS방송 seungmok0202

2026.05.02 (토) 03: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