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뉴스

이날 화장실, 탈의실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몰카 설치여부를 점검하고 몰카범죄 예방스티커를 부착했다. 이 달 10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총 46일간 여성청소년 수사팀‧형사로 구성된 성범죄 전담팀을 꾸려 관내 해수욕장 12개소에 성범죄 예방을 위한 현장 점검 및 주‧야간 비노출 순찰활동을 지속 전개할 예정이다.
한편, 진희섭 고흥경찰서장은 “군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휴가를 보내도록 몰카 및 성범죄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재봉 기자 yjb66@nate.com

2026.08.27 (목) 08:11










